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opga402.com 입니다.
이외에 접속주소는 모방 카피사이트입니다.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3.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정안마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썸
⑥ 업소 경험담 :
탕돌이로서 그래도 좋은애들은 많이 보고다녔지만
이번엔 만난 썸만큼 마음을 사로잡는 언니는 오랜만이었던거같습니다
아니 사실은 다른 이유가 있었는데...
썸이가 제가 예전에 강남에서 몇번 본 언니더라구요ㅋㅋ
꽤 오래전에 봐서 얼굴은 기억을 못했고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뭔가 기억이 어렴풋이 나서..
강남 어디에서도 이 이름 썼는지 물어보니까요
맞다고...ㅋㅋㅋ
어!! 그럼 내가 몇번 봤다고 하니까
살짝 기억해주면서 엄청 엄청 애인모드로 찐하게 대해줘요
예전에 봤을때도 지금 기억을 되집어보면 이런 애인모드가 찐해서 좋았던거같은데
가만 둘수가 없더라고요 ㅋㅋㅋ
특히나 엄청났던 D컵 가슴을 만지고
란제리 입고있으니까 몸매가 더 환상적이고 야하고 너무 이뻤고
썸이가 너무 사랑스러운 애교로 다가와서 저를 즐겁게해주고
샤워실가서 물다이 받는데
풀장착된 서비스와 강한 애무력이 더해진
끝내주는 서비스를 꼴릿하게 받았습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하드하고 또 하드하네요
똥꼬가 닳아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몸매 비율도 좋고 피부도 좋아서 느낌도 좋았구요.
침대에 와서도 신나게 제 몸을 사방을 훑더니 위로 올라와서는 마구 찍어대는데
있는 힘껏 참다가 미친 반응과 신음소리에 못 이겨서 그만 발사하고 말았죠 ㅋㅋ
저는 그래도 좀 잘 참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썸이 앞에서는 토끼가되고 말았어요
발싸 후에도 어디가지 않고 침대에서 가슴 만지작거리며 계속 안아주다 나왔네요
앞으로 어디가지말고 계속 보자고 약속했는데
썸이 정말 오랜만에 보니까...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