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첫타임부터 도파민 다녀옴.
일찍 예약한다고 했는데 간신히 혜린이 예약함
헤린이도 예약 못 할 뻔.
서둘러 움직였는데 눈앞에서 버스 놓쳐, 지하철 놓쳐 커피는 다른 지점에 잘못 오더 내려....
바로 새로운 호수 안내받아 노크하니 열리는 문.... 그제야 안도의 한숨...ㅜㅜ
열린 문 뒤에 아무도 없네???
저 멀리에 숨어서 빼꼼히 내다보는 혜린이....
수줍음이 많은 언니인가???
검은 슬립 아래 팬티만 걸치고 있는 혜린이
동그랗고 커다란 눈에 조그마한 얼굴 그리고 슬림하지만 탱탱해 보이는 몸매
모델 중에 원다솜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 아주 싱크로율이 높은 외모의 혜린이
슬림 탄탄에 라인 잘빠진 혜린이
수줍은 듯한 첫인상과는 달리 소파에 앉아 이야기 시작하니 밝고 활기차고 유머러스한 언니로 돌변
그 덕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시간이 훅 가버렷네요.
서둘러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서 혜린이를 기다리니 혜린이도 후다닥 씻고 나와 춥다며 쪼르르 달려와
내 품에 쏙안겨서는 따뜻하다며 오돌오돌 떨고 있는 그 모습이 귀여워 꼭 안아주니
그 상태로 더욱 깊게 품안으로 파고 들며 가슴팍을 입술로 더듬는 혜린이
나도 참지 않고 바쁘게 손을 놀려 혜린이 몸을 여기저기 만져대다 단단해진 동생을 서로 느끼고선
서로 눈짓으로 준비 시작해봅니다.
부드러운 헤린이의 BJ에 넋놓고 있다가 살짝 느낌이 올정도라 깜짝 놀라서 역김으로 체인지
시간상 소중이만 진하게 애무해주고 바로 합체
슬림한 몸만큼 좁은 그곳에 폭 감싸인 채로 움직이다보니 간신히 샤워할 정도의 사간 남기고 마무리
이 정도 합체 느낌이라면 시간을 여유롭게 가졌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절로....
정말 맛좋은 음식을 점심시간이 거의 다되서 서둘러 먹은 듯한 느낌????
얼른 샤워하고 나와 옷 입고 헤린이랑 인사하려고 기다리는데
혜린이는 너무도 여유럽게 뭐 그리 서두르냐며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하라며 소파에 앉혀 버리네요.
덕분에 커피마시며 숨고르고 옷매무새도 새로하고 여유롭게 나왔네요.
재접한다면 절대 대화에 빠지지 않을 거임!!!!
그땐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마치 코스요리처럼 천천히 이맛저맛 다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