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의심해서 미안해요 앞으로 추천하는 애는 무조껀볼게요
prologue
주말 라인업 보다가 실장님이 맨날 추천한 유리
솔직히 3주만에 결국 등떠밀려 예약 잡고 다녀왔습니다 ^^
하지만 대 반전의 시작..감동의 도가니 였습니다.
Face
첫인상부터 청순한 느낌이 확 들어오는데
가까이 보면 귀여움까지 같이 있는 스타일입니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이쁨이라 더 끌립니다
보고 있으면 괜히 더 보고 싶어지는 얼굴이에요
최근 본 매니져중에 베스트안에 무조껀입니다.
Body
슬림한 라인인데 비율이 좋아서 더 예뻐 보입니다
작고 귀여운 라인 좋아하시는분은 너무 좋아할겁니다.
품에 안으면 쏙 하고 들어오는 포켓걸이겠습니다.
Mind
말투도 부드럽고 차분하게 대화 이어주면서
처음인데도 금방 편해지게 만들어줍니다
과하지 않게 텐션 맞춰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인드는 평균보다 상입니다.
건마에서 이정도면 정말 최상의 마인드라고 봅니다.
Play
전체적인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중간중간 집중도도 잘 살려주는 타입입니다
손과 혀의 움직임이 좋고 피부도 아기피부 그자체
너무 작은 매니져라 배덕감마저 밀려오는
하지만 편하게 받으면서도 몰입감이 올라가는 느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매니져가 매우 적극적입니다.
epilogue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이라
집에 조용히 모셔두고 혼자 보고 싶은 느낌입니다
반전의 적극적인 마인드는
현자타임중에도 계속 생각날정도로 자극적이었습니다
강남에서 이쁜 얼굴 찾으시면
유리+3은 한 번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3은 좀 싼거같기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