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8월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아마존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김프로
⑥ 업소 경험담 :
박고도 싶었다.
박히고도 싶었다.
그래서 김프로를 찾아갔다.
기똥차게 후장을 뚫어주는 여자
기똥차게 박히는 것도 좋아하는 여자
김프로였다.
80분 무한샷
나는 김프로를 알고있었고
김프로도 나를 알고있었다
대화?
생략!
바로 플레이에 돌입했다
시작은 김프로의 공격이였다
나를 엎드리게 만든다
손가락에 젤을 잔뜩 바르고
내 후장을 부드럽게 만져준다
한 마디.. 두 마디..
조금씩 김프로의 손가락이 들어온다
하나가 완전히 들어왔을때
나는 탄식을 뱉어낸다
어느정도 내 후장이 열렸을때
손가락을 하나 더 넣는 김프로
내가 완전히 적응하면
그때부턴 딜도로 무자비하게 쑤셔댄다
내 후장을 쑤심과 동시에
다른 한손으로는 핸플로 자지를 자극하는 김프로
원샷은 그 자세 그대로 싸버렸다
플레이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80분간 애 똥꼬엔 딜도가 박혀있다
그대로 서비스를 받는다
내 자지는 다시 발기하고
김프로는 내 자지에 콘을 씌워준다
이번엔 김프로를 눕혔다
반대로 내가 김프로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줬다
이 여자.. 박는것도 좋아하지만
나처럼 박히는것도 좋아하는 여자다
강한 쪼임과 리액션
자지를 쑤셔주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갈때마다
딜도가 더 깊게 들어오며 전립선을 자극한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쾌감
나는 항상 조루모드가 될 수 밖에 없다
아쉬움을 달래듯 3차전까지 달려본다
김프로의 보지도 이젠 완전히 풀린상태
격렬히 박아도 아파하긴 커녕 좋아한다
더 깊게.. 더 강하게.. 더 빠르게
이번엔 후배위로 시간을 마무리지어본다
이젠 끝..?
아니.. 잠깐의 남은시간
그때까지 딜도를 쑤셔주며 기어코 날 또 자극한다
다리를 완전히 벌려주면
딜도로 똥꼬를 쑤셔주고
BJ를 하며 동시에 핸플공격
난 다시한번 정액을 토해낼 수 밖에 없다......
모든걸 쏟아내고 침대에 쓰러져있으면
꼼꼼히 정리를 해주며 대화를 이어가는 김프로
박히고싶고 박고싶고.. 동시에 다 해결하고싶을때
꼭 그렇지 않더라도 물을 빼고싶을때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김프로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