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opga402.com 입니다.
이외에 접속주소는 모방 카피사이트입니다.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3.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4월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정안마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탐
⑥ 업소 경험담 :
추천해달라고 요청드리니 탐 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길쭉하고 늘씬하고 몸매도 너무 좋다고 칭찬일색으로 추천해주시는데
저는 처음에는 다들하는 추천멘트겠지하는 생각을하면서 들어갔는데
탐 와꾸를 보니까!! 실장님이 왜 자신있어하는지 알았습니다
섹시하면서 도도해보이는 룸삘의 상급 얼굴
C컵 미드에 그냥봐도 몸매 관리를 열심히했다라는게 보이는 섹시한 몸매라인
섹시한 여신자태를 하고 바라보는 섹시한 눈빛만으로 아찔했습니다
탐 이랑은 정말 지려버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앉는 순간부터 애인모드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완전 옆에 딱붙어 앉아서 스킨쉽을 해주면서 순간 존슨을 만지면서 들이대네요
만지면서 대화시간인지 스킨쉽 시간인지 모를 행복한 시간을 갖고 물다이를 받기시작했습니다
물다이를 받기시작하니 금방 다시 커졌고
큰 가슴과 매끄러운 피부로 왔다갔다거리면서 다시 빨아주네요
서비스를 굉장히 정열적으로 흡입하는 느낌 퐉퐉들게 열심히해줘서
저같은 탕돌이도 짜릿한 느낌이 온몸으로 전해졌네요ㅋㅋ
침대로 같이 넘어와 다시 애무를해주다 몸을 돌려 69자세를 취해주고
가랑이 사이에 봉지에 깊숙히 혀를 찔렀습니다
서로 빠는 소리만 방에 퍼지고 연애스킬이 기가막혔습니다
이제 삽입타이밍 ㅂㅈ를 ㅈㅈ에 갖다대어 저항없이 들어가지고
신음이 이내 찐하게 흘러나왔습니다
두다리를 잡고 위로 들었다가 내 가슴 쪽으로 오게하고
발을 만지면서 흔들리는 가슴을 감상하면서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정말이지 실장님이 왜 자신있게 추천해주셨는지 이해가가는 탐 이네요
저같아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꺼같아서 경험을 조심스럽게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