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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리아+10] #오똑한 콧날의 자연산 미모 #살살 녹이는 인간 여우짓 애교 #타고난 이쁜 몸매 라인 #꿈에서도 계속 생각나는 힙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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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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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1/3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하숙집
④ 파트너 이름 : NF리아+10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간
⑥ 후기 내용
리아는 한눈에 보기에도 160대 후반의 상당히 훤칠한 키에 긴 흑발 생머리에, 오똑한 콧날이나, 살며시 미소짓는 모습이나 말할때 하는 손짓을 보니 사람 홀리는 이쁜 여우짓이 느껴졌는데, 외모나 분위기상으로는 왠지 치어리더랑 잘 어울릴거 같은데, 막상 본인은 몸치라네요~ ㅋㅋ
여튼, 날이 추워서 제 손이 찬 상태인데도 계속 제 손을 잡아서 녹여주겠다고 했지만, 너무 차가워서 일단 이따 잡기로 하고 일단 패스~
외모나 하는 짓이 너무 인기가 많을 듯 했는데, 이제 여기 출근한지 며칠되지 않아서 아직은 실감은 안난다네요~
그리고는 일상에 대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는데, 목소리도 살짝 콧소리가 섞여서 자연스레 애교가 묻어나와서, 그런 모습이 사랑스럽기도 하다고 하니, 자길 너무 비행기 띄워진준다며 쑥스러워 하면서도 좋아했는데, 확실히 +10 정도라면 미모도 미모지만, 그 미모와 어울리는 그 어떤 매력이 당연히 있어야 할거라 기대가 되는데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해줬네요~
기분 좋은 수다를 떨다보니, 꽤 시간이 지났고, 대화중에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씻기로 했는데, 제가 탈의를 하는 동안에, 리아도 올탈을 했는데, 일단 160대 후반의 훤칠한 키에 전체적으로 몸매는 이쁜 편이라 혹시 운동 관리라도 하는지 물어보니, 따로 운동은 하지 않고 솔직히 타고난 부분이 있다네요~^^
슴가는 자연산으로 아담하면서 진하고 작고 탱글해 보였고 피부는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하얗고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씻으러 들어가니 리아도 같이 들어와서는 같이 거울보면서 양치하면서도 그 순간에도 수다를 떨었는데, 양치를 마치고 나니, 어라~ 샤워서비스가 있었네요~^^
먼저 자기 몸에 거품을 내고는, 이내 제게도 거품내어주더니, 물로 행궈주기전에 장난스레 자기 힙으로 제 곧휴를 부디부디를 해버리면서 웃더군요~^^
물론 그 이상의 수위나 서비스는 없었고, 그렇게 샤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침대로 와서는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입맛춤을 하고는 먼저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자연산으로 아담했고 꼭지는 작고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초반에 최대한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빨아주고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젖살도 너무 부드러웠는데,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잡티나 타투없이 깨끗하면서 깔끔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살짝 굵고 짧게 자라있었지만, 냄새도 없어서 보빨에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애액도 조금씩 새어나왔습니다~
이내 속봉지 애무를 시작했는데, 질입구에서부터 클리까지 핧아올리는 동안 작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미끌거리고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젖어들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도 같이 주물러주니, 잘 느끼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나 깊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오빠꺼 넣어줘~ 라고 해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잘 느꼈고, 콘 장착을 하고나니, 저보고 어떤 자세를 좋아하냐고 묻길래 솔직히 매님이 이쁘면 당연히 이쁜 얼굴보면서 하는걸 좋아한다고 했는데, 앞서 잠깐 자리를 잡으면서 리아가 엎드린 자세를 보니 힙라인도 엄청나서 다음에는 꼭 뒤치기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여튼 일단 오늘은 정상위로 하기로 했는데... 아;; 대화시간과 역립시간이 길었던지, 예비콜이 와서 바로 삽입을 했는데, 쪼임이 좋은 좁보였고, 애액이 많이 나와서 상당히 부드럽고 미끌거리면서 박았습니다~
시간상 빠르게 박다 바로 사정을 했고, 마무리 샤워는 각자 했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아주 기분 좋게 퇴실을 했습니다~
확실히 고페이는 다르긴 다르네요~^^
덕분에 너무 기분 좋게 이쁜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